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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의 속마음에 속상함을 고백했다.
현주엽의 아들은 "이런 소리하기 미안한데 난 그냥 안들어가고 커피숍에 가 있을게"라 답했다. 아들은 어쩐지 병원이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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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그게 약간 기억에 남아있으니까 병원이 불편한 장소가 됐다"라고 털어놓았다.
현주엽은 "아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여러 감정이 든다"라고 씁쓸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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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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