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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 제작)가 개봉을 기념해 오늘 오후 6시, OST 디지털 음원을 발매한다.
또한,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보컬리스트들이 합류해 사운드를 더욱 깊고 풍성하게 채웠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Y'만의 독보적인 정서를 개성 넘치는 색으로 표현했다. 이번 디지털 앨범에는 6곡의 가창곡 외에도 총 31개의 스코어 트랙이 담겨 있어, 영화 전반에 걸친 음악적 서사를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프로젝트 Y'의 OST는 오늘(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여자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그리고 김성철이 출연했고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