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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눈에 멍이 든 채로 '가요광장' 생방송에 출연했다.
방송 화면상으로는 필터가 씌워져 덜 심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심각한 부상이라고. 이은지는 "금요일에 일이 하나 있는데 큰일"이라고 토로했다. 스태프들도 이은지를 걱정하며 이은지의 증상을 AI에게 물어보자고까지 했다고. 이은지는 "이거 큰 부상이다. AI가 모세혈관 터짐 피하출혈이라고 하더라. 3~7일 이내에 빠진다는데 큰일"이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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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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