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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셰프 나폴리맛피아가 배우 김선호 닮은꼴로 인한 뜻밖의 'DM 러시'에 유쾌한 선긋기에 나섰다.
이어 "길에서 비슷한 사람을 봤다고 DM 보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확인 안 된 상태로 저한테 메시지 주시면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말투는 정중했지만, 반복된 상황에서 나오는 현실적인 피로감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그는 불쾌함 대신 "앞으로는 이런 메시지 받지 않겠다"며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과한 반응 없이 웃으며 선을 긋는 모습에 오히려 호감도가 높아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닮았다고 DM 보내는 게 더 웃기다", "유머 있게 잘 말한 듯", "이쯤이면 인정받은 거 아니냐" 등 공감 섞인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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