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故 송유정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이어 "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고인과 관련된 악플에 "최근 포털,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하여 당사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작성, 유포되고 있다. 그동안 당사는 이에 대하여 별도로 대응하지 않았으나, 최근 고인이 된 당사 소속 배우를 언급하는 게시물이 작성, 유포되는 등 더 이상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분노했다.
2013년 MBC '황금무지개'에서 차예련의 아역으로 데뷔한 송유정은 이후 '소원을 말해봐' KBS2 '학교 2017' 등 드라마에 이어 웹드라마아 '나의 이름에게'에서 활약했다.
|
이에 공승연은 故 송유정이 잠든 납골당을 찾아 "생일 축하해. 관종답게 많은 친구들이 다녀갔나봐. 올해 생일 편지는 이렇게 붙여두고 간다"라는 글과 함께 故 송유정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