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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박서진이 '살림남' 시청률을 위해 엄마와 동생에게 '불'을 붙였다.
화주 테라피는 불을 사용하는 마사자라고. 이요원은 "불로 하는 마사지가 있냐"라며 놀랐고 은지원은 웃으며 "없죠!"라고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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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화주 테라피가 시작되고, 여러 장의 수건을 몸에 올렸다. 박서진은 "바베큐 같았다. 돼지 진흙 구이 같은 느낌이었다"며 "분량 나오겠다"라고 즐거워 했다.
실제로 몸 위에 불을 올리자 모두가 놀랐고 박서진은 "CG가 아니다. 역시나! 불 붙이길 잘했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아버지 역시 "완전히 바베큐다. 빨리 가서 소주 가져와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기다려봐라. 덜 구웠다"라며 웃었다.
박효정은 "열기가 온다. 내 머리카락 타는 거 아니지?"라며 걱정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