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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래퍼 고(故) 아이언(본명 정헌철·28)이 사망 5주기를 맞았다.
아이언은 당시 미성년자 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고 검찰 조사 직전을 앞둔 상태였다. 경찰은 주변인 조사와 부검 여부 등을 종합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아이언은 2014년 '쇼미더머니 시즌3' 준우승으로 주목받았으나, 이후 대마초 흡연, 여자친구 폭행, 제자 폭행 등 반복적인 사건과 구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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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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