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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임영웅이 화제의 간식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에 대해 솔직한 소신 발언을 내놨다.
잠시 맛을 음미하던 그는 곧바로 "에?"라는 반응을 보이며 "이거 완전히 언밸런스한데"라고 솔직한 첫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반전은 이어졌다. 임영웅은 쿠키를 연달아 먹더니 표정이 달라졌다.
그는 "아니 근데 하다 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라며 "아우 맛있네요. 아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입술 가득 초코 가루를 묻힌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모습은 또 다른 웃음 포인트가 됐다.
기대 이하라는 평가에서 시작해 중독성을 인정하기까지, 임영웅 특유의 솔직한 반응은 팬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