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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유재석·나경은의 결혼 생활에 대해 "궁합이 좋고, 만나고 나서 생활력이 확 달라졌다"고 분석해 관심을 모았다.
유재석이 "성공한 사람의 관상은 어떤 특징이 있느냐"고 묻자, 박성준은 "뒤틀리거나 함몰되거나 균형이 깨진 얼굴도 좋지 않으니까", "미학적인 느낌으로 좀 못생겼다 하더라도"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박성준이 유재석을 지긋이 바라보자, 유재석은 "왜 저를 보고 말씀하시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성준은 "볼 때마다 새롭게 보인다"고 응수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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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과거 방송에서 공개됐던 유재석과 아내 나경은의 궁합을 다시 언급하며 "유재석은 나경은을 만나면 생활력이 훨씬 좋아진다. 본인의 성정대로 안전하게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며 "궁합 면에서는 매우 좋은 편"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성준 역술가의 출연 분은 오는 28일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