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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두 아들의 엄마가 된다.
최근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도 해명했다. 안영미는 "얼굴만 살이 빠졌고 다른 곳은 오히려 살이 쪘다"며 "제가 누군가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안영미는 예능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는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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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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