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이준수는 "어제 술을 마셔서 해장할 겸 마라탕을 시켰다"면서 마라탕과 꿔바로우 먹방을 시작했다.
이준수는 "위가 좀 줄었다. 요즘 1일 1식 한다"면서 "술을 마시면 안주를 먹어야 하니까 저녁을 먹고 가면 살이 두 배로 찐다. 그래서 술 마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먹고 술 먹을 때만 안주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준수는 "술을 최대로 먹었을 때가 친구랑 한 명당 소주 5병씩 마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아직 건강한 간을 갖고 있어서 숙취가 없는 것 같다"며 웃었다.
또한 이준수는 자신의 피부를 공개한 뒤, "요즘 피부가 안 좋다. 피부과를 다닌다. 술을 마시면 피부가 마이너스, 관리받으면 플러스. 그래서 항상 평균을 유지를 잘 한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이마 주름도 문제다. 옛날부터 이마에 주름이 많았다. 예전에 보톡스 맞아 본 적 있는데, 또 맞기는 두렵다"라면서 외모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준수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아빠의 뒤를 이어 배우를 꿈꾸는 이준수는 최근 이종혁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