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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스튜디오는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에서 발렌타인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수상한 석상'을 매일 정화하면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돌멩이 장식, 베로시파카 원숭이 1마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숭이 석상까지 모두 획득할 수 있다. 발렌타인 이벤트 패스 출시를 기념해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외에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북극곰의 날(2월 27일)에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발렌타인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