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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5일(한국시각 기준)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2026'를 통해 앞으로 1년에 걸쳐 진행될 대규모 서사 '탈론의 지배(The Reign of Talon)'를 공개하며 오버워치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전개를 알렸다.
우선 탈론 진영의 도미나(Domina), 엠레(Emre) 및 미즈키(Mizuki)와 오버워치 진영의 신성 안란(Anran, 6일~11일 무료 영웅 체험 예정), 제트팩 캣(Jetpack Cat) 등 큰 기대를 받는 5명의 신규 영웅들이 11일 등장하며, 2시즌부터 6시즌까지 매 시즌마다 추가로 1명의 영웅이 등장한다.
또 1시즌에서 탈론의 세계 정복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게임 내 이벤트, 영웅 트레일러, 애니메이션 만화, 단편 소설과 전장 업데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버워치와 탈론 중 선택, 5주 동안 전설 전리품 상자, 전설 칭호, 전설 에코 스킨 등의 보상을 두고 싸우는 진영전도 펼쳐진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