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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 기념 서버를 6일(한국시각)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 블러드 엘프(Blood Elves)와 드레나이(Draenei)가 플레이 가능한 종족으로 추가되며, 신규 레벨 상한인 70레벨까지 확장하며 새로운 힘을 다룰 수 있다. 블러드 엘프는 3차 대전쟁 당시 불타는 군단의 파멸적인 침공에서 살아남은 종족으로, 마법사와 사냥꾼, 도적, 사제, 흑마법사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얼라이언스 전용 직업인 성기사로서도 전투에 나설 수 있다. 불타는 군단에 의해 고향에서 추방당해 우주에서 쫓겨다니는 드레나이는 전사와 성기사, 사제, 마법사, 사냥꾼, 그리고 얼라이언스 신규 직업인 주술사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 아웃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외딴 지역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행 탈것과 새로운 전문 기술인 보석세공, 그리고 카라잔, 그룰의 둥지, 마그테리돈의 둥지 총 3종의 고난이도 공격대가 준비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구독 서비스 또는 게임 시간을 보유한 유저라면 모두 즐길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