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마니아' 윤미라, 화장품도 고가 라인 "자극 無, 제일 잘 맞아"

기사입력 2026-02-06 15:24


'명품 마니아' 윤미라, 화장품도 고가 라인 "자극 無, 제일 잘 맞아"

'명품 마니아' 윤미라, 화장품도 고가 라인 "자극 無, 제일 잘 맞아"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윤미라가 자신만의 꿀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6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미라의 품격있는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리얼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잠에서 막 깬 모습부터,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미지근한 물로만 하는 세안,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아침 식사까지 모두 공개했다.

윤미라는 치아와 잇몸 건강에 대한 확고한 철칙도 밝혔다. 그는 "저에겐 하나의 철칙이 있다. 치약은 아주 좋은 걸 쓴다"며 "좋은 제품은 확실히 비싸다.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치약만큼은 비싸고 좋은 걸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피부 관리법도 공개했다. 윤미라는 "아침 세안은 간단하다. 미지근한 맹물로만 얼굴을 씻는다. 아주 오래 전부터 지켜온 습관"이라며 "아침부터 클렌징 제품을 써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보다는 물로만 세안하면서 피부의 균형을 지켜주고 싶다. 밤새 쉬고 있던 피부를 괜히 자극하지 않고 필요한 것들은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라 설명했다.


'명품 마니아' 윤미라, 화장품도 고가 라인 "자극 無, 제일 잘 맞아"
세안 후에는 화장대에 앉아 간단한 아침 스킨케어에 나섰다. 윤미라는 "스킨을 바르고 에센스를 한 번 더 눌러주고 로션으로 마무리를 한다"며 특히 "스킨, 에센스, 로션 모두 에스티로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러가지를 써 봤지만 이 제품이 큰 자극없이 제 얼굴에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피부가 편안하고 하루 종일 당기지 않는 느낌이 좋다. 화장을 잘 받게 하기보다는 그냥 피부가 제 상태를 유지해 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전했다.

앞서 윤미라는 드레스룸을 가득 채운 명품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명품백 쇼핑에 대해 "뭐 하나를 사면 외로움이 조금은 덜어지는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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