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자 친구와 함께한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9일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며 행복했던 생일을 자랑했다. 이어 "뭐라고? (이마탁)"이라며 남자 친구의 반응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남자 친구와 찍은 사진들도 공개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부터 서로 손을 포갠 투샷, 자동차 데이트 인증샷까지 달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서유리는 남자 친구에게 선물 받은 명품도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세 연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유리는 수년간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관련해 형사 고소를 진행, 수사 결과 수백 명의 피의자들이 측정되어 기소 및 처벌받았다. 이 과정에서 서유리는 큰 힘이 돼준 남자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