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모델 송해나의 아버지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송해나의 아버지는 딸을 보자마자 "영상 하나 찍자"고 제안하며 카메라를 꺼냈다. 그는 '주말농막꾼'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총 111개의 영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송해나는 "말하지 않았다. 구독자를 한 명도 늘려주지 않았다"고 웃으며 답했다.
현재 구독자 수는 약 2700명. 아버지는 "30만원 벌었다"며 "내 나이에 유튜브 하는 사람이 있는지 아느냐. 찍고 편집하는 게 쉬운 줄 아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만 명은 돼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