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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보영, 차태현, 이선빈, 강훈, 그리고 방송인 황광희가 '마니또 클럽'에 가입한다.
특히 첫 멤버들로는 블랙핑크 제니를 필두로 덱스, 이수지, 추성훈, 노홍철 등이 합류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확실히 끌었고, 여기에 고윤정, 정해인, 김도훈 등이 '마니또 클럽'에서 활약할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에 박보영, 차태현, 이선빈, 강훈, 황광희의 활약에 더 기대가 쏠린다. 이들은 직접, 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인물들로 특히나 박보영과 차태현은 '과속 스캔들'의 부녀사이로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찐친'. 게다가 이광수의 연인인 이선빈과 박보영, 그리고 차태현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예능계에서 새롭게 '돌아이'로 활약 중인 강훈부터 황광희의 조합이 신선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마니또 클럽'의 이들 조합이 어떤 재미를 줄지도 관전포인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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