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자식농사 대성공 했네...11세 딸, 바이올린+미모까지 '놀라운 폭풍성장'

기사입력 2026-02-09 21:02


이윤지, 자식농사 대성공 했네...11세 딸, 바이올린+미모까지 '놀라운…

이윤지, 자식농사 대성공 했네...11세 딸, 바이올린+미모까지 '놀라운…

이윤지, 자식농사 대성공 했네...11세 딸, 바이올린+미모까지 '놀라운…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는 9일 "꽃보다라니. 소녀가 되어가는 중"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폭풍 성장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라니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지한 표정에서 바이올린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이후 아빠에게 받은 예쁜 꽃다발을 들고 꽃보다 더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라니 양. 이 과정에서 2015년생인 라니 양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당시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과 함께 엄마를 꼭 빼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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