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혼 후 럭셔리 여행 "2천만원 스위트룸→130만원 찜질복, 역시 달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홍진경이 상하이에서 럭셔리 여행을 즐겼다.
13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핫플킬러 홍진경이 5500평 상하이 찜질방에서 제대로 뽕 뽑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경은 과거 찰리 채플린, 오바마 등이 투숙했던 상하이 5성급 호텔로 향했다. 자신의 방으로 향하기 전, 가장 비싼 스위트룸을 둘러봤는데 이곳의 숙박료는 2천만 원이라고.
81평에 달하는 최고급 펜트하우스였다. 상하이 랜드마크인 동방명주가 한눈에 들어오는 뷰도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홍진경은 "비싼 방을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다"라며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홍진경은 이 호텔 다른 객실에 묵었고 호텔 내에서 저녁 식사, 재즈바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에는 상하이에 위치한 최고급 찜질방도 갔다. 5500평에 입장료는 20만 원, 찜질복은 무려 130만 원짜리였다. 홍진경은 찜질복을 입더니 "천이 다르긴 하다"라며 깜짝 놀랐다. 찜질방 내에는 고급 뷔페, 게임방, 온돌 찜질방 등이 자리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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