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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행사의 여왕' 장윤정이 무려 주유비만 '2억 5천만 원' 전설을 직접 밝혔다.
트로트 신드롬의 시작, 전세대가 사랑하는 트로트 여제 장윤정은 "지금은 이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지낸다"라 했다.
'행사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윤정에 허영만은 "근데 많이 다니지 않냐. 자동차도 주인 잘만나야 한다. 안그러면 영 힘들다 자동차도"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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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제가 농담 삼아 하는 얘기가 독도 울릉도 빼고는 다 간 것 같다'라 한다. 배 타고 섬도 가고 그랬다. 차가 다니는 길을 색칠해보면 다 칠했을 거다"라 했다.
이어 "나중에는 렌트하니까 그 차를 제가 반납하면 쓸 수 없는 상태가 됐다. 그래서 (렌트카 업체의) 블랙리스트였지 뭐냐"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요새는 제가 안하고 싶은 건(행사는) 안하고 하고 싶은 건 하고 그런다. 예전에는 시키는 대로 했는데 지금은 제가 '난 그 스케줄은 안한다'라 한다"며 "근데 제가 여기 왔잖아요. 선생님~"라고 너스레를 떨어 허영만을 웃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