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기사입력 2026-02-15 19:09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27kg 감량 후 눈에 띄게 달라진 옷태로 시선을 모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까치도 잡아먹을 것 같은 여자들의 설날 먹방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직접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풍자는 "우리 가족은 제사를 안 지낸다. 명절에 보통 가족끼리 만나서 밥 먹거나 여행 간다"며 "그런데 이번 설날에는 여러분과 함께 설 분위기를 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설음식을 한 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식도 음식이지만 설 분위기를 내려면 아무래도 한복을 입어야 되지 않겠냐. 전에 촬영할 때 입었던 한복인데 집에 있어서 입고 같이 전도 붙이면 어떨까 싶다"고 설명했다.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
최근 다이어트로 27kg을 감량한 풍자는 헐렁해진 한복을 입고 "옷이 커지긴 커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런데 누가 설날에 이런 옷을 입냐. 큰 굿을 앞둔 무속인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내가 살이 많이 빠지긴 빠졌다. 도대체 이런 이불 같은 걸 어떻게 입고 다녔냐"며 "저고리 위치가 바뀌었다. 너무 커져서 오늘 옷이 벗겨질 수도 있지만, 안에 옷 입었으니까 걱정 마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7kg 감량에 성공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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