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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가 코 수술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코뼈 부러지고 고막 4분의 3 터지고 팔꿈치에 물 차고, 코는 곧 수술해야 된다 그럼"이라며 부상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여러 부상을 동시에 겪은 상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육준서는 올해 초 공개된 솔로지옥 4에 출연해 모델 이시안과 최종 커플로 매칭되며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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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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