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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영국 런던에서 목격됐다는 설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옆에 있던 사람이 '김'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다"며 "정말 민지였다면 운이 좋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여성 두 명의 모습이 담겼지만, 흔들린 구도와 거리감으로 실제 민지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설이라는 점에서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는 분위기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갈등을 겪으며 활동 공백기를 이어왔다.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소속사 측 손을 들어줬고, 이후 해린,혜인, 하니는 복귀 의사를 전했다.
반면 민지는 향후 활동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다니엘은 계약 해지 통보 이후 팀을 떠났다.
그런가 하면, '뉴진스 엄마'로 불렸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하이브와의 두 건의 민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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