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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후 첫 명절에 병원을 찾았다.
지난 1일 결혼하며 새 신부가 된 김지영의 결혼 후 첫 명절. 그러나 김지영은 "결혼 후 첫 명절 남편의 독감 엔딩"이라며 "너무 아파해서 마음 찢어진다. 정말"이라며 아파하는 남편의 모습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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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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