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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결혼을 앞둔 남창희가 예비 신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남창희는 "벌써 4년 반 전이긴 한데 처음 사귀자마자 형님에게 연락드렸더니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유재석은 "내가 그분 놓치면 안 된다고 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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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는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에 "관리받고 있다. 이것저것 좋아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결혼 준비할 게 진짜 많더라. 그런데 미리미리 준비하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널널하다"고 말했다.
또한 "모바일 청첩장은 돌리는 중이다. 가나다순으로 하다 보니까 좀 많은데 ㅂ까지밖에 못 돌렸다"고 밝혔고,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아직 나한테 안 왔구나. 좀 기다려야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남창희는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그는 지난 2일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 진행 도중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이제는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며 "약속의 날짜는 오는 2월 22일이다.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 돼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