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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음주운전 전력 공개로 논란이 됐던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로 정식 복귀했다.
그는 "집에서 아주 간단하게, 고급지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불닭볶음면을 만들어봤다"라면서 약 2분 가량의 영상에서 사담 없이 요리에 대한 설명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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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그는 "명절 대목에 나를 믿고 계약한 중소기업 업체들의 홈쇼핑 일정은 소화해야 한다"며 "계약된 업체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명절 일정까지만 진행하고 이후에는 유튜브와 식당 운영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식당은 3월 중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13일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파주시에 위치한 식당을 개업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