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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쿠팡플레이가 드라마부터 스포츠까지 2026년 라인업을 공개했다.
월드클래스 스타부터 톱배우, 예능 베테랑까지 탄탄한 출연진들이 오리지널 예능 스케일을 더욱 끌어올린다. 축구 레전드 가레스 베일과 이영표의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는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내건 청춘들의 성장 서사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강호동은 3월 '강호동네서점'을 통해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로 변신해 손님들과 진솔한 대화를 쌓아간다. 김희애와 차승원은 시골 마을의 디저트 카페 '봉주르빵집'에 합류해 오는 5월 예측불가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글로벌 대작도 연이어 이어진다. 전 세계 판타지의 새로운 역사를 쓴 '왕좌의 게임'의 100년 전을 그린 프리퀄 '세븐킹덤의 기사', 에미상·골든 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메디컬 드라마 '더 피트' 시즌 2 역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젠데이아 주연의 '유포리아' 시즌 3는 4월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타르가르옌 가문의 내전을 그린 대작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 3가 올여름 쿠팡플레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올해 쿠팡플레이 스포츠는 중계 라인업과 시청 환경을 전방위로 확장한다. 국내 스포츠는 물론 프리미어리그(PL), NBA, LAFC(MLS), F1 등 세계 최정상 리그를 최고의 품질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20년 만에 부활하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비롯해, 손흥민이 활약하는 LAFC의 전 경기, 정규 시즌부터 올스타전, 파이널까지 제공하는 NBA 풀패키지 중계까지 다채로운 스포츠 중계를 선보인다. F1은 올 시즌부터 국내 최초 4K 중계를 도입해 서킷의 속도와 질감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프리미어리그는 올해도 주요 경기의 4K 생중계에 이어 해설 선택 기능, 멀티뷰 등 시청 옵션을 확대해 나가며 시청 경험의 깊이를 높인다. 국내 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쿠팡플레이의 모든 스포츠 콘텐츠는 '스포츠 패스'를 통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콘텐츠 및 스포츠 중계에 대한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쿠팡플레이의 모든 오리지널 콘텐츠는 와우회원이 아니어도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