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인생 굴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굴곡을) 많이 극복했다. 인중을 극복했다. 자승자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길이가 4㎝인데,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인중이 콤플렉스였는데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라며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도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입이 계속 벌어져있다", "윗니만 보인다", "입이 왜 그래요? 앞니 윗니만 보이는 입모양이 추구미인가" 등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