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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틀 단식을 하며 다시금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
이어 "급찐살 2kg 빠졌지만 순간인 걸 알지.. 일단 오늘 한 끼는 맛있게 먹을 거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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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지윤은 "저 최저 몸무게 또 찍었어요. 누군가는 어?하는 숫자일수도 있지만 평소 눈바디보다 + 5kg정도가 딱 예뻐보이는 저는 40대 들어 거의 몇번 못본 몸무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은 현재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두 자녀들을 위해 육아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박지윤의 딸은 지난해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중등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생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