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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설 연휴 후 확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미자는 통통하게 오른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손으로 잡힐 정도로 부풀어 오른 뱃살이 눈길을 끌었다.
체중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는 솔직한 행보에 팬들은 "이 정도면 귀엽다", "같이 다이어트하자" 등 공감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22년 4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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