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기사입력 2026-02-22 07:00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공개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15년 차 중식 셰프 박은영이 출연한다.

'전참시'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박은영과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분위기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은영은 "언니가 내 행세하고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다. 사진도 찍어준다더라"고 추궁했고, 언니는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찍어달라고 하더라. 안 찍어주면 나중에 너가 욕먹는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
또 박은영은 "언니가 룸 아니면 식당에서 밥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다"며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자매가 개그감이 있다"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의 첫 독립 레스토랑과 사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서울풍물시장에서 쇼핑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특히 박은영은 약 3천500억 원 가치의 그림을 발견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그걸 싸게 샀다. 이제는 짜장 안 볶아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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