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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해병대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MC그리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그리는 해병대에 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또한 그리는 임원희가 군 생활하던 시절과는 많이 달라졌다며 요즘 군부대 문화를 공개해 임원희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식 인사는 물론, 임원희가 군 복무하던 시절에 비해 30배나 오른 월급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91년도에 입대했다고 밝힌 임원희는 당시 전역증을 공개했는데, 지켜보던 이들은 "박물관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스튜디오 현장이 초토화됐다.
한편, 전역한 그리를 위해 조진세는 군대에서 맛볼 수 없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주겠다며 나섰다. 그러나 기존에 알려진 두쫀쿠와 전혀 다른 재료에 그리는 "이게 두쫀쿠가 맞냐"며 불신의 눈을 숨기지 못했다. 시작부터 불안했던 조진세는 파격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여 급기야 모두를 대피하게 만든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母벤져스마저 탄식하게 만든 두쫀쿠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