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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스페셜 MC로 합류한 코요태 빽가가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어린 시절 '바우와우' 애니메이션을 보며 반려견을 꿈꿨던 그는, 함께하던 불테리어를 들개 물림 사고로 떠나보낸 아픈 기억을 꺼낸다.
빽가의 진지한 고백과 담백한 농담이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웃음과 공감이 뒤섞인 분위기로 물든다.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기억을 품은 빽가가 어떤 시선으로 늑대들을 바라볼지 궁금증을 더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빽가가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