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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을 하는 배우 이켠이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이켠은 "견봉쇄골 인대 파열"이라면서 "뛰어놀던 중국 여자 꼬마 비켜주다가 나 혼자 봉변"이라면서 어깨 부상을 당하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켠은 베트남에서 병원을 알아보는 등 자신을 도와준 지인들에게 "고생 많았다. 오빠 한국에서 수술 잘했다"라면서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한편 이켠은 1997년 그룹 유피에 합류하다가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별을 따다줘', '환상거탑'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2014년 tvN '삼총사' 출연을 끝으로 국내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추고 베트남으로 건너가 사업에 커피 사업에 매진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켠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KBS 2 '더 로직'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