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 성형+다이어트로 '인생 역전' 비주얼…몰라보게 예뻐졌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코 성형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랄랄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한 채 얼굴을 좌우로 돌리며 코 라인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층 오뚝해진 콧대와 또렷해진 이목구비,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끌었다.
최근 다이어트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해온 그는 달라진 비주얼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는 코 모양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최근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금주 9일 차, -3kg 성공"이라면서 금주와 다이어트도 병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랄랄은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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