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딸 둘 낳고도 뼈말라…'166만 원' 명품 비키니 자태 "시원하게 벗었다"

기사입력 2026-03-04 06:10


윤진이, 딸 둘 낳고도 뼈말라…'166만 원' 명품 비키니 자태 "시원하…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윤진이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3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 부부는 오랜만에 단둘이 보홀로 여행을 떠났다. 출국 전 라운지에서 라면을 먹던 윤진이는 "나 왜 이렇게 매운 게 당기지? 설마?"라고 장난으로 셋째를 언급했고 남편은 "기분 탓이야"라고 깜짝 놀랐다.

보홀에 도착하자마자 마사지로 몸을 풀어준 윤진이는 "천국에 온 거 같다. 평생 이렇게 살고 싶다"며 행복해했다. 이어 두 사람은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윤진이는 명품 비키니로 갈비뼈까지 드러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진이는 "시원하게 벗어봤다"고 너스레를 떨며 수영을 즐겼다. 남편 역시 "동남아에 와야 하는 이유를 알겠다. 사람이 정화가 되는 거 같다"며 보홀 여행에 대만족했다.


윤진이, 딸 둘 낳고도 뼈말라…'166만 원' 명품 비키니 자태 "시원하…
풀빌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둘만의 물놀이를 또 한번 즐겼다. 춤을 추며 열애 시절로 돌아간 두 사람. 윤진이는 "내 전남친, 헤어져야 할 시간"이라고 농담했고 남편 역시 "전여친 너무 그리웠다. 연애할 때 너무 좋았거든"이라고 감성에 잠겼다. 윤진이는 "아까 햄버거 먹다가 울었다"고 남편을 폭로했고 남편은 "내가 알던 전여친이 돌아왔다. 제이 엄마가 이제 오는 거 아니냐"고 밝혔다.

남편은 "전여친 내가 너무 사랑했는데. 제이 엄마 되고 내가 짜증을 많이 낸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더라. 그래서 울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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