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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완전체 활동에 대한 생각과 멤버들 간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멤버들이 최종 스타일링을 거울 셀카로 찍어 단체 채팅방에 공유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RM은 "그렇지는 않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농담처럼 "그래도 올리자"라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컴백 콘셉트를 두고 의견 충돌이 있느냐는 질문도 나왔다. 멤버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언급하며 웃음을 터뜨렸고, V는 "킹 콘셉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은 "ARMY를 사랑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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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TS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로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여행이나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싶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제이홉은 "목욕탕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냈고, RM은 "오늘 아침에도 지민이와 갔다 왔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지민과 목욕탕을 가본 경험이 있는 슈가는 "처음에 지민이와 목욕탕 갔을 때 엄청 부끄러워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괜찮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지민은 "어르신들과 인사 좀 하고 하니까 괜찮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