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최강 베이비 3인방 은우-정우-하루가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11일(수)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2회는 '형 따라 해봐요 이렇게' 편으로 은우-정우-하루의 세기의 만남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함께 은우, 정우의 집에 방문한 것.
은우와 정우는 예쁜 동생 하루와 형탁 삼촌의 등장에 90도 배꼽 인사로 환영한다. 지난 해 팬미팅 이후 오래간만에 하루를 다시 만난 은우, 정우는 함박 미소로 하루를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정우는 베이지색 베레모와 망토를 착용한 하루의 귀여운 모습을 응시하더니 "난 정우 오빠야"라며 자기소개를 한다. 하루가 너무 예쁜 나머지 여동생이라고 생각한 것. 이에 심형탁은 "하루 남자야"라고 반전(?) 사실을 밝혀 정우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