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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의 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오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 오잖아"라며 들뜬 표정으로 요리했다. '원빈'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원빈'은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드는 레전드 톱스타이기 때문. 특히 이정현과 원빈은 2000년대 초반 왕성하게 활동하던 대표 스타들인 만큼 깜짝 인연이 공개되는 것인지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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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드디어 모두가 기다린 '원빈 씨'의 정체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 이정현을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준, 이정현의 '나의 원빈님'은 과연 누구일까.
한편 이날 이정현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분"이라고 한 만큼 눈을 반짝이며 손님에게 쉴 틈 없는 질문 공세를 펼쳤다. 반면 이정현의 남편이 어쩔 줄 몰라 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과연 이정현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의 정체는 누구일까. '편스토랑' 스튜디오 모든 출연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이정현의 특별한 손님맞이는 3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