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이런 애교쟁이 모습은 처음 "날 사랑해줘"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동물들과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2일 김연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나만 신난 (강아지 이모티콘) (고양이 이모티콘) 와의 촬영 ㅋㅋ 날 사랑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김연아가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모습과 장난감으로 고양이를 즐겁게 놀아주는 모습 등이 담겼다. 평소 차분하고 덤덤한 이미지로 알려진 김연아지만, 동물들과 함께하는 순간에는 한층 부드럽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반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고양이, 강아지와 김연아 조합이라니 너무 사랑스럽다", "귀여워 미치겠다", "사랑스러운 커플샷", "댕냥이만큼 귀여운 연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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