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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홍진경이 딸 보정 논란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근 해병대를 전역한 그리를 오랜만에 만난 홍진경은 "벌써 1년 6개월이 흐른 거냐. 세월이 흐른다"고 놀랐다. 홍진경은 "처음에 호기롭게 들어가지 않았냐. 어떠냐"며 "라엘이도 해병대 보낼까? 나 직업군인 시키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리는 "근데 그러면 라엘이 틱톡 이런 것도 못 찍는다"고 최근 화제가 된 보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홍진경은 "제발. 어디 유배 좀 보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고 그리는 "그럼 인간 개조의 용광로인 해병대를 보내시는 게 (좋겠다)"라고 호응했다. 홍진경은 "나 진짜로 라엘이 해병대 가는 게 내 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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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외로 유학 간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라엘 양의 외모가 몰라보게 달라졌기 때문. 이에 성형 의혹까지 일자 홍진경은 "그거 다 보정이다", "지금 연락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홍진경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라엘 양의 보정 전후 사진까지 올리는 초강수를 뒀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