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아들 편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부처멘탈 선우용여도 극대노하게 만든 충격적 악플의 정체 (+아파트 공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구독자들의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아들에게는 화 안 내세요? 딸한테는 그렇게 잔소리하고 화내시면서"라며 아들 편애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왜 딸에게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나"라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온 바.
선우용여는 "내가 아들한테는 화 안 냈나?"라며 어리둥절했고, 이내 "우리 아들은 내게 잔소리를 안 하니까 말할 건더기가 없다. 근데 딸은 앉는 자세, 옷 등에 다 참견을 한다. 그래서 '그만 좀 참견해!' 이렇게 되는데, 이게 잔소리같이 들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196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가수로 활동했던 딸 최연제는 미국에서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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