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기사입력 2026-03-13 16:06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아들 편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부처멘탈 선우용여도 극대노하게 만든 충격적 악플의 정체 (+아파트 공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구독자들의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아들에게는 화 안 내세요? 딸한테는 그렇게 잔소리하고 화내시면서"라며 아들 편애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왜 딸에게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나"라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온 바.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선우용여는 "내가 아들한테는 화 안 냈나?"라며 어리둥절했고, 이내 "우리 아들은 내게 잔소리를 안 하니까 말할 건더기가 없다. 근데 딸은 앉는 자세, 옷 등에 다 참견을 한다. 그래서 '그만 좀 참견해!' 이렇게 되는데, 이게 잔소리같이 들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196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가수로 활동했던 딸 최연제는 미국에서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