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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가인이 '요즘 핫한 셀럽의 삶'을 간접 체험해본 뒤 '쉽게 산 인생'을 인정했다.
한가인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냐"라 물었고, 백설은 "이런 생활 사진을 많이 올려야 한다. 영상 같은 걸 찍는다"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한가인은 "근데 저는 사실 자주 SNS를 안한다. 한국에서도 인스타도 잘 안하고 쇼츠도 안찍는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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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과 함께 간 핫플, 신천지에서도 한가인을 알아보는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많았다.
백설을 만나고 온 한가인은 "내가 일을 한 지가 지금 20년이 넘었는데 아, 이렇게 배울 게 많다. 난 너무 쉬운 인생을 살았던 거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어제 나 그 사진 찍어주는 선생님이랑 오늘은 또 백설이에게 사진을 배우고 알았다. 난 왕홍이 되는 건 불가능하다. 역시 그것도 타고나는 거다"라며 한탄했다.
한가인은 "나도 그냥 결론적으로 시대를 좀 잘 탄게 지금 태어났으면 나 연예인 못했을 거 같다. 사진을 스스로 찍어서 올리고 그런 게 (나 스스로는) 아예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