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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꽃다발 카드에는 소유진부터 남편인 백종원, 세 아이들의 이름까지 나란히 적혔다.
이어 소유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프렌치 파파가 운영하고 있는 강남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앞서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원산지 표기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상당수가 무혐의로 결론 난 가운데, 최근 MBC '남극의 셰프',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에 출연해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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