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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마운자로로 두 달만 14kg 빼더니 요요 걱정 "운동 안 하면 금방 쪄"

케이윌, 마운자로로 두 달만 14kg 빼더니 요요 걱정 "운동 안 하면 금방 쪄"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케이윌이 14kg 감량 후 유지어터로 변신했다.

8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4kg 유지어터 케이윌의 하루를 공개합니다(홈짐, 식단, 관리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케이윌, 마운자로로 두 달만 14kg 빼더니 요요 걱정 "운동 안 하면 금방 쪄"

최근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아 두 달 만에 14kg 감량에 성공한 케이윌은 "다이어트 관련 회차 유튜브가 아무래도 기사화가 많이 되고 관심을 많이 갖고 봐주신 거 같다. 그렇게 찍어놓고 나니까 요요가 와서는 안 되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기는 것도 같다"며 "살이 더 빠지면 좋지만 그거보다는 근육을 늘려야 유지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다. 안 그러면 금방 (몸무게가) 올라갈 수 있겠더라. 그래서 운동을 해보려고 한다"며 더 철저한 관리를 예고했다.

이에 홈짐에서 공복 운동을 한 케이윌. 유산소로 가볍게 운동을 시작한 케이윌은 "10년 전까지만 해도 아예 안 하던 게 어깨 운동이라 하체 운동이었는데 그걸 유지하는 것 이상의 뭔가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씩은 하체 운동도 하고 있다. 제일 안 하던 운동을 제일 먼저 시작하는 나이가 됐다"고 토로했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직접 장을 봐 건강한 요리를 해먹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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