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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 전장 시즌 13 '대격변의 부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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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 전장 시즌 13 '대격변의 부름' 시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의 전장(Battlegrounds)에서 최신 '시즌 13: 대격변의 부름(Cataclysm Calls)'을 1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신규 키워드 2개, 새롭게 추가되거나 돌아오는 장신구, 신규 영웅 두 명과 48종의 새로운 하수인 및 61종의 돌아오는 하수인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새로운 키워드 먹이(Fodder)을 선보인다. 악마를 위한 키워드인 먹이를 사용하면 먹이 하수인들이 개인 하수인 목록에 추가되며, 새로고침해 먹이가 나오면 굶주린 아군 악마가 먹이를 잡아먹어 그 능력치를 얻고, 빈칸이 다시 차게 된다.

용족을 위한 신규 키워드인 오색비룡(Chromadrake)도 추가된다. 다섯 가지 색의 오색비룡은 각각 용족과 선술집 주문을 모두 강화해주는 효과를 제공한다. 신규 영웅도 추가된다. 이중성의 왕 능력을 지녀 두 가지 영웅 능력을 획득할 수 있는 늑대인간 왕 겐(Genn, Worgen King)과 녹화 능력으로 전장 조합을 오버클럭하여 하수인들을 다음 업그레이드를 향해 더 빨리 몰아붙일 수 있는 클록스워스 씨(Mister Clocksworth)를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장신구(Trinkets) 매커니즘도 보다 시너지가 좋은 것을 더 자주 제시하도록 개선된 시스템과 함께 돌아와 73종의 신규 장신구와 149종의 돌아오는 장신구를 선보인다. 전장 시즌 13 시작과 함께 전장 평점과 전장의 길이 업데이트 돼 대격변 테마 꾸미기 아이템 등 다양한 포상이 새롭게 포함된다.

더불어 15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불의 땅 전투(Battle in the Firelands)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체 시간선에서 세계수를 불태운 타락한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가 이제 세계수마저 타오르는 화톳불로 만들려고 하는 가운데, 말퓨리온과 힘을 합쳐 위협을 저지하게 된다. 저지에 성공하면 카드와 대격변 팩, 동전, 영웅 스킨 등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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