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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뼈말라' 한혜연, 젓가락 다리 됐네 "55사이즈 원피스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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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뼈말라' 한혜연, 젓가락 다리 됐네 "55사이즈 원피스도 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어떤 원피스든 완벽하게 소화, 남다른 스타일을 뽐냈다.

15일 '슈스스TV' 채널에는 '봄여름 원피스 13개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연은 13벌의 원피스를 직접 입어보며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55에서 66 사이즈인 내가 다 입어보도록 하겠다"라며 자신의 사이즈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44kg 뼈말라' 한혜연, 젓가락 다리 됐네 "55사이즈 원피스도 커"

한혜연은 린넨 미디 원피스를 입고 "55사이즈를 입었는데 너무 넉넉하다"라며 여유있는 핏을 강조했다. 기장이 짧은 A라인 원피스 차림에서는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이기도.

타이트한 데님 원피스로 세련된 분위기도 뽐냈다. 한혜연은 "몸 라인이 잡히는 스타일이라, 여름을 위해 몸을 만들어놓은 분들은 충분히 입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후 수년째 44kg를 유지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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