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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산다더니.."많이 벌면 여유 생겨" 부티에 감탄(전현무계획3)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산다더니.."많이 벌면 여유 생겨" 부티에 감탄(전현무계획3)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곽튜브, 포레스텔라가 서울 뒷골목 미식 투어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2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포레스텔라(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가 함께하는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조민규는 "서울시 오페라단 출신이라 광화문 뒷골목은 빠삭하다"며 자신 있게 멤버들을 한 스파게티 전문점으로 안내했다. 다소 투박한 외관에 전현무는 의구심을 드러냈지만, "50년 경력의 S호텔 수석 주방장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라는 설명에 이내 기대감을 보였다.

'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산다더니.."많이 벌면 여유 생겨" 부티에 감탄(전현무계획3)

조민규의 단골집답게 사장과 그의 아들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조민규가 "예전에도 카리스마가 어마어마하셨느데, 요즘은 훨씬 유해지신 것 같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많이 버셔서 그렇다. 벌면 여유가 생긴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전현무는 고우림을 가리키며 "우림이를 봐라"라고 덧붙여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연아, 고우림 부부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2022년 결혼,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M 아파트에 신혼집을 꾸렸다. 해당 집은 김연아가 2011년 2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전해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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