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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전 여친에게 들은 최악의 한마디 "너는 갱생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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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전 여친에게 들은 최악의 한마디 "너는 갱생 안 돼"
장근석, 전 여친에게 들은 최악의 한마디 "너는 갱생 안 돼"
장근석, 전 여친에게 들은 최악의 한마디 "너는 갱생 안 돼"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장근석이 연인에게서 들었던 최악의 발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과 '반전 매력남' 최다니엘이 4MC와 함께 예측 불가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아직 미혼인 장근석과 최다니엘의 독특한 취향이 담긴 이상형도 공개됐다.

먼저 최다니엘은 이상형으로 "얼굴이 동그랗고 광대가 있는 새가슴"을 꼽았다.

이에 장근석이 본인은 외모를 보는 속물이 아니라고 밝히며 "백미러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 흔들어주는 여자"가 좋다고 특이한 취향을 고백해 모두의 웃음을 샀다.

여기에 장근석은 전 여자 친구에게 "너는 갱생이 안 돼"라는 말을 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근석은 "저는 연애 때 거짓말을 안 한다. 거짓말을 하다 들키는 게 부끄럽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데 근데 하필 말하지 않은 여사친을 만났을 때 걸리게 됐다. 여사친 문제로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결국 2시간 동안 싸우다가 그때 갱생이 안 돼라는 말을 들었는데 아직도 갱생이라는 단어의 뜻을 아직도 생각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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